3-tier환경에서 코드를 재사용하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등장하였으며 3-tier환경에서 비즈니스 로직을 담당하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의 확장을 좀더 쉽게 구현한 구조입니다. 밑의 그림처험 애플리케이션 계층 안에서 로직에 따라 여러 부분을 나눈 후, 통신하는 방법으로 처리하도록 구현합니다.
비즈니스 로직이 변경될 경우, 변경된 해당부분의 컴포넌트만 수정하면 되는 장점이있습니다. 또한 컴포넌트를 호출해서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동일한 비즈니스 로직인 경우, 로직을 새롭게 작성하지 않고 호출해서 사용만 하면 됩니다.
비즈니스 로직이 변경될 경우, 변경된 해당부분의 컴포넌트만 수정하면 되는 장점이있습니다. 또한 컴포넌트를 호출해서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동일한 비즈니스 로직인 경우, 로직을 새롭게 작성하지 않고 호출해서 사용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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